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집에 가려고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그런데 2인석에 초딩 하나
떡~~하니 다리를 쫙 벌리고 앉았는데
키가 한 140 정도 돼보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뒤에 앉았습니다.
-짜식!..... 여기가 즈네 안방인 줄 아나... ?-
저는 속으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한 두 정거장 가니까
키가 큰 대학생이 그 초딩 옆으로 와서 의자에 앉았습니다.
그 대학생 보기에
초딩이 다리를 쫙~벌리고 앉아있는게 건방져보였는지
앉자마자 다리를 쫙~~벌려 초딩의 다리를 밀어냈습니다.
초딩은 더 다리를 쫙~~~벌려서 밀리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썼습니다.
그 대학생도 지지 않으려고 다리를 쫙~~~~벌려서 초딩을 밀어냅니다..
그렇게 서로 밀어내기를 한 2분..
그초딩이 울면서 말하기를....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아저씨도 오늘 고래 잡았어요?.....ㅠㅠㅠ
( 설마 이해 못 하시는 분은 안 계시지요? )
![]() |
![]() |
![]() |
![]() |
|---|---|---|---|
| 5219 | 이해찬 전총리 여수 강연 사진 (1) | 김자윤 | 2009.12.18 |
| 5218 | 여기 서울에 사시는 분들 계시면 협조를 구합니다. (3) | 대 한 민 국 | 2009.12.17 |
| 5217 | 감히 따라가 헤아려 본.... (5) | chunria | 2009.12.17 |
| 5216 | 당신은 겸손하셨고 따뜻하셨습니다. (20) | 돌솥 | 2009.12.17 |
| 5215 | ◐ 소박한 술 상에 감사하시는 우리 대통령님. ◑ (13) | 원별나무 | 2009.12.17 |
| 5214 | 김해(가락) (2) | 가락주민 | 2009.12.17 |
| 5213 | 정(情) (1) | 우물지기 | 2009.12.17 |
| 5212 | 능수모과와 어울린 사자바위 (6) | chunria | 2009.12.17 |
| 5211 | 시골집-130 (2) | 김자윤 | 2009.12.16 |
| 5210 | 봉하에 3번갔다왔어요. (9) | 방글방글아줌마 | 2009.12.16 |
| 5209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 | chunria | 2009.12.16 |
| 5208 | 참여 사진관 회원 여러분 모두에게 드립니다. (27) | 돌솥 | 2009.1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