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노무현의 한 방울
노무현의 저 눈물 한방울이 힘없는 국민을 지켰습니다.
노무현의 저 땀 한방울이 고단한 국민에게 희망을 주었습니다.
삼겹살 끝에 매달린 저 기름 한방울로
노무현은 국민과의 사소한 약속도 언제나 소중히 지켰습니다.
정의를 위해선 계란으로 바위를 쳤던 바보 노무현
그 바보 노무현은 끝~내.......
자신의 머리로 바위를 쳐서 흘린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거악의 무리에게 외로이 마지막 도전을 하였습니다.
이젠
내가 답할 때 입니다
국민이 답할 때 입니다.
노무현은 외롭지 않다고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라고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국민들은 거악의 무리를 알았습니다.
이젠 국민이 도전해야합니다.
깨지고 터진다한들 외롭게 붉은 피 식어간 노무현만 하겠습니까?
노무현은 고통을 참으며 마지막으로 외쳤습니다.
깨어라 국민아!
나!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었노라....
충사는 29일 서울 거리에서 당신을 천국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
![]() |
![]() |
![]() |
|---|---|---|---|
| 5231 | 한 해를 보냄시로... (2) | chunria | 2009.12.19 |
| 5230 | [애독하는 신문]과 [결혼 면접 문제지]의 상관관계 (5) | 우물지기 | 2009.12.19 |
| 5229 | 이 사진 속 주인공들을 만날 수 있는 날이 바로 오늘(일요일)이군요 ! (2) | 대 한 민 국 | 2009.12.19 |
| 5228 | 산수유 따는 날 (3) | 김자윤 | 2009.12.19 |
| 5227 | 눈 오는 날 이분들은 ?? (8) | 대 한 민 국 | 2009.12.18 |
| 5226 | 어느 일기 (2) | chunria | 2009.12.18 |
| 5225 | 이기명 선생께서 -저작권이 없다-고 하셔서 퍼 왔습니다. (6) | 돌솥 | 2009.12.18 |
| 5224 | [한명숙 전총리 체포]이제부터가 시작이다(펌) | chunria | 2009.12.18 |
| 5223 | 그 날~~~ | chunria | 2009.12.18 |
| 5222 | 부엉바구에서 (3) | chunria | 2009.12.18 |
| 5221 | 무지 추우시죠? [창신섬유] 목도리를 두르고. (4) | 우물지기 | 2009.12.18 |
| 5220 | 점 → 선 → 면 (3) | 돌솥 | 2009.1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