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 - 봉하사진관 - 에서
제 눈에 콩깍지가 씌웠는지
우리 노짱님이 어깨를 흔들며 건들거리시며(?) 걷는 모습도 좋구요
말씀하실 때 손의 표정도 다양해서 참 좋아요.
그런데 어떤 인간들은 품위(?)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니들이 '진정한 품위'가 뭔지 알기나 혀?.......ㅉㅉㅉ
그림자라도 좋으니 한 번 뵙고 싶습니다.
시간이 나면...
방학이 되면...
봉하마을에 한 번 가야지...
어느 시간대에 가야 만나뵙고 같이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새벽 일찍 갈까?
저녁 늦게 갈까?
아니면 눈에 확~~~ 들어오게 이벤트를 한번 할까?
사진을 확대해 거실에 걸어야지......
벼라별 상상을 하다가 세월만 보내고 영영 기회를 놓쳤습니다.
여러분들도 보고싶은 사람 있으면 미루지 마시고 만나세요.
후회는 항상 뒤에 오나니......!!!
.
.
.
- 부르지마 - 김목경
오늘 밤 우연히 라디오를 켤 때
당신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잊은 줄 알았었는데 잊혀졌다 했는데
당신은 노래를 만들었네요
언젠가 둘이서 보았던 영화를
오늘은 나 혼자서 보고 있네.
그 때는 즐거웠는데 내 손을 잡았었는데
내 옆의 빈 자리는 나를 슬프게 해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노래를 하고픈 말이 있어도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사랑을 추억은 남아있잖아
언젠가 둘이서 걸었던 이 길을
오늘은 나 혼자서 걷고 있네
햇살은 눈부셨는데 우리를 비추었는데
오늘은 나 혼자 비를 맞고 가네
![]() |
![]() |
![]() |
![]() |
|---|---|---|---|
| 5231 | 한 해를 보냄시로... (2) | chunria | 2009.12.19 |
| 5230 | [애독하는 신문]과 [결혼 면접 문제지]의 상관관계 (5) | 우물지기 | 2009.12.19 |
| 5229 | 이 사진 속 주인공들을 만날 수 있는 날이 바로 오늘(일요일)이군요 ! (2) | 대 한 민 국 | 2009.12.19 |
| 5228 | 산수유 따는 날 (3) | 김자윤 | 2009.12.19 |
| 5227 | 눈 오는 날 이분들은 ?? (8) | 대 한 민 국 | 2009.12.18 |
| 5226 | 어느 일기 (2) | chunria | 2009.12.18 |
| 5225 | 이기명 선생께서 -저작권이 없다-고 하셔서 퍼 왔습니다. (6) | 돌솥 | 2009.12.18 |
| 5224 | [한명숙 전총리 체포]이제부터가 시작이다(펌) | chunria | 2009.12.18 |
| 5223 | 그 날~~~ | chunria | 2009.12.18 |
| 5222 | 부엉바구에서 (3) | chunria | 2009.12.18 |
| 5221 | 무지 추우시죠? [창신섬유] 목도리를 두르고. (4) | 우물지기 | 2009.12.18 |
| 5220 | 점 → 선 → 면 (3) | 돌솥 | 2009.1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