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눈물이 난다 이 길을 걸으면
그 사람 손길이 자꾸 생각이 난다
붙잡지 못하고 가슴만 떨었지
내 아름답던 사람아
사랑이란게 참 쓰린거더라
잡으려 할수록 더 멀어지더라
이별이란게 참 쉬운거더라
내 잊지못할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바람이 분다 옷깃을 세워도
차가운 이별에 눈물이 차올라
잊지못해서 가슴에 사무친
내 소중했던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기다림도 애태움도 다 버려야하는데
무얼찾아 이길을 서성일까
무얼찾아 여기있나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
![]() |
![]() |
![]() |
![]() |
|---|---|---|---|
| 5231 | 한 해를 보냄시로... (2) | chunria | 2009.12.19 |
| 5230 | [애독하는 신문]과 [결혼 면접 문제지]의 상관관계 (5) | 우물지기 | 2009.12.19 |
| 5229 | 이 사진 속 주인공들을 만날 수 있는 날이 바로 오늘(일요일)이군요 ! (2) | 대 한 민 국 | 2009.12.19 |
| 5228 | 산수유 따는 날 (3) | 김자윤 | 2009.12.19 |
| 5227 | 눈 오는 날 이분들은 ?? (8) | 대 한 민 국 | 2009.12.18 |
| 5226 | 어느 일기 (2) | chunria | 2009.12.18 |
| 5225 | 이기명 선생께서 -저작권이 없다-고 하셔서 퍼 왔습니다. (6) | 돌솥 | 2009.12.18 |
| 5224 | [한명숙 전총리 체포]이제부터가 시작이다(펌) | chunria | 2009.12.18 |
| 5223 | 그 날~~~ | chunria | 2009.12.18 |
| 5222 | 부엉바구에서 (3) | chunria | 2009.12.18 |
| 5221 | 무지 추우시죠? [창신섬유] 목도리를 두르고. (4) | 우물지기 | 2009.12.18 |
| 5220 | 점 → 선 → 면 (3) | 돌솥 | 2009.1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