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노무현의 한 방울
노무현의 저 눈물 한방울이 힘없는 국민을 지켰습니다.
노무현의 저 땀 한방울이 고단한 국민에게 희망을 주었습니다.
삼겹살 끝에 매달린 저 기름 한방울로
노무현은 국민과의 사소한 약속도 언제나 소중히 지켰습니다.
정의를 위해선 계란으로 바위를 쳤던 바보 노무현
그 바보 노무현은 끝~내.......
자신의 머리로 바위를 쳐서 흘린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거악의 무리에게 외로이 마지막 도전을 하였습니다.
이젠
내가 답할 때 입니다
국민이 답할 때 입니다.
노무현은 외롭지 않다고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라고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국민들은 거악의 무리를 알았습니다.
이젠 국민이 도전해야합니다.
깨지고 터진다한들 외롭게 붉은 피 식어간 노무현만 하겠습니까?
노무현은 고통을 참으며 마지막으로 외쳤습니다.
깨어라 국민아!
나!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었노라....
충사는 29일 서울 거리에서 당신을 천국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
![]() |
![]() |
![]() |
|---|---|---|---|
| 5243 | 당신은 인권이었고 싸우면 쟁취할 수있는 권리였습니다. (5) | 돌솥 | 2009.12.21 |
| 5242 | 얘들아! 그만 좀 열려라! (6) | 돌솥 | 2009.12.21 |
| 5241 | 물구녕? (5) | chunria | 2009.12.21 |
| 5240 | 대통령님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며? (13) | chunria | 2009.12.21 |
| 5239 | 김대중 전 대통령이.... (8) | chunria | 2009.12.21 |
| 5238 | 현명한 솔개? | chunria | 2009.12.20 |
| 5237 | 산수유 씨 빼기 (3) | 김자윤 | 2009.12.20 |
| 5236 | 회관 문 닫던 날 (5) | 돌솥 | 2009.12.20 |
| 5235 | ------------------------- "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 중수 | 2009.12.20 |
| 5234 | 12/19 봉하는 춥다 (19) | 보미니성우 | 2009.12.20 |
| 5233 | 성탄절 밤에 드리는 기도 -이해인- (6) | 돌솥 | 2009.12.20 |
| 5232 | 신당에 하는 바램 (2) | 중국 김일 | 2009.1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