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노무현의 한방울.....나!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였노라....!

충주사과note 조회 1,550추천 142009.05.28

노무현의 한 방울

 

 

 노무현의 저 눈물 한방울이 힘없는 국민을 지켰습니다.

 

 

 

 노무현의 저 땀 한방울이 고단한 국민에게 희망을 주었습니다.

 

 

 

 

 

 삼겹살 끝에 매달린 저 기름 한방울로

  노무현은 국민과의 사소한 약속도 언제나 소중히 지켰습니다. 

 

 

 

 

 

정의를 위해선 계란으로 바위를 쳤던 바보 노무현

 

 

 

그 바보 노무현은  끝~내.......

자신의 머리로 바위를 쳐서 흘린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거악의 무리에게 외로이 마지막 도전을 하였습니다.

 

 

 

 

 

이젠

내가 답할 때 입니다

국민이 답할 때 입니다.

 

노무현은 외롭지 않다고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라고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국민들은 거악의 무리를 알았습니다.

 

 

이젠 국민이 도전해야합니다.

 

깨지고 터진다한들 외롭게 붉은 피 식어간 노무현만 하겠습니까?

 

 

 

 

 

노무현은 고통을 참으며 마지막으로 외쳤습니다.

 

 

깨어라 국민아!

 

나!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었노라....

 

 

 충사는 29일 서울 거리에서 당신을 천국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243 당신은 인권이었고 싸우면 쟁취할 수있는 권리였습니다. (5) 돌솥 2009.12.21
5242 얘들아! 그만 좀 열려라! (6) 돌솥 2009.12.21
5241 물구녕? (5) chunria 2009.12.21
5240 대통령님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며? (13) chunria 2009.12.21
5239 김대중 전 대통령이.... (8) chunria 2009.12.21
5238 현명한 솔개? chunria 2009.12.20
5237 산수유 씨 빼기 (3) 김자윤 2009.12.20
5236 회관 문 닫던 날 (5) 돌솥 2009.12.20
5235 ------------------------- "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중수 2009.12.20
5234 12/19 봉하는 춥다 (19) 보미니성우 2009.12.20
5233 성탄절 밤에 드리는 기도 -이해인- (6) 돌솥 2009.12.20
5232 신당에 하는 바램 (2) 중국 김일 2009.12.20
523 page처음 페이지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