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자연의 한 조각 인생과 더불어
삼새
바보여! 영원히. 어린 시절 소인배의 별명도 바보라 불렀다.
어린 시절을 회상해 본다. 부모님의 재주를 물려받아 때론, 1미터가 넘는 나무칼은 물론 나무총을 만들어 총 놀이, 칼 놀이를 하였기에 장군이라는 명칭도 있었다. 불알친구라면 다 알고 있다. 또한 우산살로 조각칼을 만들어 사용했다.
하루 종일 바보 이야기가 나온다. 슬프다. 오늘은 일이 잡히지 않는다. 눈가에 눈물만 글썽글썽 거린다.
모두가 한마음 울음바다에 자연의 한조각 인생 가는 길을 스케치해 본다.
![]() |
![]() |
![]() |
![]() |
|---|---|---|---|
| 5243 | 당신은 인권이었고 싸우면 쟁취할 수있는 권리였습니다. (5) | 돌솥 | 2009.12.21 |
| 5242 | 얘들아! 그만 좀 열려라! (6) | 돌솥 | 2009.12.21 |
| 5241 | 물구녕? (5) | chunria | 2009.12.21 |
| 5240 | 대통령님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며? (13) | chunria | 2009.12.21 |
| 5239 | 김대중 전 대통령이.... (8) | chunria | 2009.12.21 |
| 5238 | 현명한 솔개? | chunria | 2009.12.20 |
| 5237 | 산수유 씨 빼기 (3) | 김자윤 | 2009.12.20 |
| 5236 | 회관 문 닫던 날 (5) | 돌솥 | 2009.12.20 |
| 5235 | ------------------------- "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 중수 | 2009.12.20 |
| 5234 | 12/19 봉하는 춥다 (19) | 보미니성우 | 2009.12.20 |
| 5233 | 성탄절 밤에 드리는 기도 -이해인- (6) | 돌솥 | 2009.12.20 |
| 5232 | 신당에 하는 바램 (2) | 중국 김일 | 2009.1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