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세찬님 이하 관련하여 고생하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옥수수를 쪄먹을때는 설탕과 소금을 많이 넣어도 그다지
맛이 있지 않았는데,, 봉하에서 보내주신 옥수수는 아무것도 안넣고 그냥 물에
삶아 먹어봤습니다. 참 맛있었습니다.
방울토마토와 큰토마토도 아주 달고 맛있었습니다.
고추도 밥먹을때 된장에 찍어먹었고요.
그런데 왜 이렇게 마음이 울적하고 먹먹한지 알수가 없습니다.
가슴속에서 내리는 비 맞으며 음식을 먹는 일도 흔치않은 일입니다.
피망과 가지도,, 오이도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 |
![]() |
![]() |
|---|---|---|---|
| 5243 | 당신은 인권이었고 싸우면 쟁취할 수있는 권리였습니다. (5) | 돌솥 | 2009.12.21 |
| 5242 | 얘들아! 그만 좀 열려라! (6) | 돌솥 | 2009.12.21 |
| 5241 | 물구녕? (5) | chunria | 2009.12.21 |
| 5240 | 대통령님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며? (13) | chunria | 2009.12.21 |
| 5239 | 김대중 전 대통령이.... (8) | chunria | 2009.12.21 |
| 5238 | 현명한 솔개? | chunria | 2009.12.20 |
| 5237 | 산수유 씨 빼기 (3) | 김자윤 | 2009.12.20 |
| 5236 | 회관 문 닫던 날 (5) | 돌솥 | 2009.12.20 |
| 5235 | ------------------------- "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 중수 | 2009.12.20 |
| 5234 | 12/19 봉하는 춥다 (19) | 보미니성우 | 2009.12.20 |
| 5233 | 성탄절 밤에 드리는 기도 -이해인- (6) | 돌솥 | 2009.12.20 |
| 5232 | 신당에 하는 바램 (2) | 중국 김일 | 2009.1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