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주님3

창연맘note 조회 875추천 142009.08.21

주님...
8시 뉴스에서 입관식이 행하여 지는 토마스를 뵈었습니다.
가슴이 뭉클하고 눈물이 핑 돕니다.
갑자기 그가 오버랩이 되어서 입니다..

주님 유스토는요...
유스토는 어찌 지내시는지요?
그가 너무나 그립습니다.
지금 이 시각에 그가 사무칩니다.

주님
물론 주님께서 잘 돌보아 주실줄을 압니다만..
다만 그가 지금 너무나 애닲게 그립습니다.
비교를 하지말자..
죽음이란 어느 누구에게나 평등하다...
많이 있는 자에게나..
가난한 구두 수선공에게나..
힘들게 살아온 모든 사람들에게나..
죽음은 다 평등한 것인데...
왜 이리 그가 사무치게 그립고 눈물나고 가슴이 멍 한겁니까? 주님.

주님..
다시 그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내 부모같고.나의 지아비 같고..
나의 오래비 같고 ...
뒤늦게 사랑을 알게해준 애인같은
그를...
주님
사랑으로 감싸주시고
사랑으로 안아 주시고
사랑으로 쓰다듬어 주실줄
이곳의 모두가 진심으로 원합니다.

주님...
이곳 식구들 모두가
그가 사무치게 그립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243 당신은 인권이었고 싸우면 쟁취할 수있는 권리였습니다. (5) 돌솥 2009.12.21
5242 얘들아! 그만 좀 열려라! (6) 돌솥 2009.12.21
5241 물구녕? (5) chunria 2009.12.21
5240 대통령님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며? (13) chunria 2009.12.21
5239 김대중 전 대통령이.... (8) chunria 2009.12.21
5238 현명한 솔개? chunria 2009.12.20
5237 산수유 씨 빼기 (3) 김자윤 2009.12.20
5236 회관 문 닫던 날 (5) 돌솥 2009.12.20
5235 ------------------------- "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중수 2009.12.20
5234 12/19 봉하는 춥다 (19) 보미니성우 2009.12.20
5233 성탄절 밤에 드리는 기도 -이해인- (6) 돌솥 2009.12.20
5232 신당에 하는 바램 (2) 중국 김일 2009.12.20
523 page처음 페이지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