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9월 27일 작품전시회 [투박한 듯 힘찬 필체에 혼을 실어...]

개성만점note 조회 1,682추천 262009.09.28

명계남님의 글씨의 향기를 좇아 자봉센터를 찾았습니다.
명짱님의 글씨를 대할 때 마다 느끼는 것은 독특함, 투박함, 그 속에 스며든 끝없는 열정...
이런 것들을 다 볼 수 있어 정감이 가고 좋아 보입니다...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너무 반가운 얼굴에 한편 반갑고...
또 다른 아픔에 뜨거워 지는 눈이 하늘로 향합니다.



















글씨의 아름다움은 차치하고서라도...
이 글을 써 내려 가면서 느꼈을 명짱님의 심정이 녹아 있는 듯 합니다.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대통령님의 환영이 여기에 묻어 잇는 듯 합니다.



















없는 여유를 만들어서라도 구매의 욕구가 끝없이 솟구치는데...
삶의 무게가 더 무거워 오는 절통함을 한번 더 곱씹어 볼 뿐...



















큰 새는 바람을 거슬러 날아간다... 전 이 말이 너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이 곳에도 많은 분들이 다녀 가시고 계십니다.
쓰여진 글귀 하나하나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경수님이 방문하셨네요...
긴급회의 중에 한컷 했습니다^^



















아직도 여전히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시는 모습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243 당신은 인권이었고 싸우면 쟁취할 수있는 권리였습니다. (5) 돌솥 2009.12.21
5242 얘들아! 그만 좀 열려라! (6) 돌솥 2009.12.21
5241 물구녕? (5) chunria 2009.12.21
5240 대통령님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며? (13) chunria 2009.12.21
5239 김대중 전 대통령이.... (8) chunria 2009.12.21
5238 현명한 솔개? chunria 2009.12.20
5237 산수유 씨 빼기 (3) 김자윤 2009.12.20
5236 회관 문 닫던 날 (5) 돌솥 2009.12.20
5235 ------------------------- "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중수 2009.12.20
5234 12/19 봉하는 춥다 (19) 보미니성우 2009.12.20
5233 성탄절 밤에 드리는 기도 -이해인- (6) 돌솥 2009.12.20
5232 신당에 하는 바램 (2) 중국 김일 2009.12.20
523 page처음 페이지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