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천(千)의 바람이 되어 -
내 무덤 앞에서 울지 마세요.
나는 그곳에 없습니다.
잠들어 있지 않습니다.
천의 바람,
천의 바람이 되어
저 넓은 하늘을 날아가고 있습니다.
가을에는 빛이 되어 밭에 내리쬐고
겨울에는 다이아몬드처럼 반짝이는 눈이 됩니다.
아침에는 새가 되어 당신을 눈 뜨게 하고
밤에는 별이 되어 당신을 지켜 줍니다.
내 무덤 앞에서 울지 마세요.
나는 그곳에 없습니다.
죽지도 않았습니다.
천의 바람,
천의 바람이 되어
저 넓은 하늘을 날아가고 있습니다.
![]() |
![]() |
![]() |
![]() |
|---|---|---|---|
| 5243 | 당신은 인권이었고 싸우면 쟁취할 수있는 권리였습니다. (5) | 돌솥 | 2009.12.21 |
| 5242 | 얘들아! 그만 좀 열려라! (6) | 돌솥 | 2009.12.21 |
| 5241 | 물구녕? (5) | chunria | 2009.12.21 |
| 5240 | 대통령님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며? (13) | chunria | 2009.12.21 |
| 5239 | 김대중 전 대통령이.... (8) | chunria | 2009.12.21 |
| 5238 | 현명한 솔개? | chunria | 2009.12.20 |
| 5237 | 산수유 씨 빼기 (3) | 김자윤 | 2009.12.20 |
| 5236 | 회관 문 닫던 날 (5) | 돌솥 | 2009.12.20 |
| 5235 | ------------------------- "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 중수 | 2009.12.20 |
| 5234 | 12/19 봉하는 춥다 (19) | 보미니성우 | 2009.12.20 |
| 5233 | 성탄절 밤에 드리는 기도 -이해인- (6) | 돌솥 | 2009.12.20 |
| 5232 | 신당에 하는 바램 (2) | 중국 김일 | 2009.1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