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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연못에서 봄을 만나다.

세찬note 조회 861추천 232010.03.06

봄이 온다고 누가 말해주지 않아도 작은 생명들은 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비가 오는 생태연못에서 만난 봄소식입니다.


연못의 나무에도 새순이 돋아납니다.


새순은 찌르레기 등의 새들의 먹이가 되기도 합니다.


솟대에서 버섯이 피고, 나무에 이끼가 자랍니다.


비는 또 새 생명을 제촉하겠죠!


곤충들도 이른 나들이를 합니다. (무당벌레, 꽃등에)


봄은 이미 왔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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