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한겨레 경남 김두관, 야권 단일화땐 1위

경남note 조회 931추천 132010.03.16

경남 김두관, 야권 단일화땐 1위
[광역단체장 예상후보 지지도]
노무현 서거 1주기 맞물려 상승세 탈수도
한겨레 bullet03.gif 성연철 기자btn_giljin.gif
126864674016_20100316.JPG
» 경남
경남 지역의 여론조사 결과도 눈길을 끈다. 한나라당에서 이달곤 전 행정안전부 장관과 이방호 전 사무총장의 공천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무소속으로 출마한 김두관 전 행정자치부 장관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한나라당 후보들 사이의 지지도 조사에선 이달곤 전 장관이 16.5%를 얻어 10.2%를 얻은 이방호 전 총장을 앞질렀다. 이번 조사 뒤 불출마를 선언한 친박근혜계 안홍준 의원 지지율은 13.5%였다.

여야 후보 간 가상대결에선 이 전 장관이 31.3%를 얻어 24.1%를 기록한 김 전 장관을 7.2% 포인트 차로 앞섰다. 김 전 장관은 이방호 전 총장과의 가상대결에선 27.6%를 얻어 27.8%을 얻은 이 전 총장과 비슷한 지지율을 보였다. 김 전 장관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주기(5월23일) 분위기와 맞물려 상승세를 탈 가능성이 높다. 특히 가상대결에서 8.4%를 얻은 강병기 민주노동당 후보와 2.6%를 얻은 이승필 진보신당 후보의 지지율과 김 전 장관의 지지율을 단순 합산하면 이달곤 전 장관이나 이방호 전 총장의 지지율을 웃돈다.

출마를 선언한 미래희망연대(옛 친박연대)의 엄호성 전 의원도 주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성연철 기자 sy****@hani.co.kr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243 당신은 인권이었고 싸우면 쟁취할 수있는 권리였습니다. (5) 돌솥 2009.12.21
5242 얘들아! 그만 좀 열려라! (6) 돌솥 2009.12.21
5241 물구녕? (5) chunria 2009.12.21
5240 대통령님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며? (13) chunria 2009.12.21
5239 김대중 전 대통령이.... (8) chunria 2009.12.21
5238 현명한 솔개? chunria 2009.12.20
5237 산수유 씨 빼기 (3) 김자윤 2009.12.20
5236 회관 문 닫던 날 (5) 돌솥 2009.12.20
5235 ------------------------- "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중수 2009.12.20
5234 12/19 봉하는 춥다 (19) 보미니성우 2009.12.20
5233 성탄절 밤에 드리는 기도 -이해인- (6) 돌솥 2009.12.20
5232 신당에 하는 바램 (2) 중국 김일 2009.12.20
523 page처음 페이지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