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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봉하단상

마도로스0note 조회 2,419추천 492010.03.23

늦은밤길
봉하를뒤로하고 돌아오는 발걸음이 왜이리무겁고서글픈지...

문득 생각나는이야기가있어
애써 스스로에 위안을해보지만
씁쓸하게덮혀오는 서글픔을 지울수가없었읍니다.
친자확인을위한판결에서 자식의 고통을위해 손을놓아버린 친모의 아픈마음...
  
 

그대들의 승리가 결코아님을 그대들은 기억하길 !!!!!!

순수한 아름다운 마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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