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아, 이광재...!!!

돌솥note 조회 2,787추천 512010.06.09






















작년 6월 11일자 기사입니다.



뇌물을 주었다는 박연차와
받지 않았다는 이광재의원이 대질심문이 있었습니다.
물론 당연하게 보수(? - 원래 '보수'란 참 좋은 의미지요? )언론에서 기사화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인터넷에는 기사가 제법 많이 떠 있어서 저장했던 글입니다.



【 앵커멘트 】
이광재 의원 재판에 증인으로 서게 된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이
이 의원에게 용서를 구했습니다.
이 의원이 받기를 끝까지 거절했는데도
검찰에 돈을 건넸다고 진술한 점에 대해
고개 숙여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윤범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박연차 전 회장에 대한 증인 신문을 요청한
이광재 의원의 표정은 굳어 있었습니다.

이 의원은 박 전 회장에게
지난 2002년 자신에게 건네려 했던
돈 2억 원을 거절하지 않았느냐며 신문에 들어갔습니다.

박 전 회장이 이에 대해 인정하자
이 의원의 목소리는 떨리기 시작했습니다.

이 의원은 이어 돈을 거절했던 자신에게
왜 계속해서 돈을 주려고 했냐며 다시 물었습니다.

한숨을 내쉰 박 전 회장은 이 의원에게
고개 숙여 사과한다고 말했습니다.
어찌 된 일인지 그렇게 진술을 하게 됐다며 용서를 빌었습니다.

감정이 고조된 이 의원은 왜 그렇게 돈을 주려 했냐며 되물었고,
박 전 회장은 다시 한 번 정말 죄송하다고 답했습니다.

법정에서 피고인과 증인으로 다시 만난 두 사람 사이의 대화는
그렇게 박 전 회장이 용서를 구하는 것으로 끝이 났습니다.

박 전 회장은 이 의원뿐 아니라
다른 정·관계 인사들의 재판에도 돈을 건넨 상황을 증언하기 위해
법정에 설 예정입니다.

'박연차 게이트' 수사가 끝나가는 지금,
박연차 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인사들의
잘잘못이 어떻게 규명될지가 또 다른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mbn뉴스 윤범기기자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243 당신은 인권이었고 싸우면 쟁취할 수있는 권리였습니다. (5) 돌솥 2009.12.21
5242 얘들아! 그만 좀 열려라! (6) 돌솥 2009.12.21
5241 물구녕? (5) chunria 2009.12.21
5240 대통령님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며? (13) chunria 2009.12.21
5239 김대중 전 대통령이.... (8) chunria 2009.12.21
5238 현명한 솔개? chunria 2009.12.20
5237 산수유 씨 빼기 (3) 김자윤 2009.12.20
5236 회관 문 닫던 날 (5) 돌솥 2009.12.20
5235 ------------------------- "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중수 2009.12.20
5234 12/19 봉하는 춥다 (19) 보미니성우 2009.12.20
5233 성탄절 밤에 드리는 기도 -이해인- (6) 돌솥 2009.12.20
5232 신당에 하는 바램 (2) 중국 김일 2009.12.20
523 page처음 페이지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