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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4일 추석을 고향에서 보내고 오후에 집으로 돌아오면서 봉하를 방문하여 대통령님을 참배했다.
그리고 9월26일(일) 봉하쪽에 갈 일이 있어 볼일 마치고 또 방문하였습니다.

















어머니와 아들이 사진을 찍고 서로 확인하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이 어린이가 대통령님께 이렇게 기도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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