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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중국 김일note 조회 862추천 122012.05.28





혼자가 아니라는 것에 깊은 안위와 감동을 느꼈습니다.










떨어질래야 떨어 질수 없는 운명의 봉하 마을
















끝내 옆의 분을 따라 눈물을 보이고 말았습니다







부럽기도 하고
시샘도  나고
감동도 되고
본받고 싶은 분













정든 애마












거짓말들 하지 마시기를  빌었습니다.












서울에서도 추모는 이어 지고 있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은덕을 입은 60여만명 중국 교포 (공식명칭은 한국계 중국인)를 대표하여
깊고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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