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민주 투사

모래와 바위note 조회 851추천 52009.04.23

예전엔 잘 몰랐 습니다.

그냥 사는게 사는것 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근데 이젠 조금은 알것 같습니다.

무엇이 진정한 삶인지....

만주 벌판에서 혹독한 추위에서도 굴하지 않았던 독립 투사들 지금도 이름도 없이 그냥 세월에 묻혀을 선열들.....

여러분 아세요? 그분들 겨울에 입고 있었던 옷?

삼베 옷이 랍니다.

그것 뿐 이었 겠습까?

밥은 과연 아니 한끼라도 재대로 챙겼을까요?

그런대도 그분들은 희망의 눈빛을 하고 계쎴습니다.

(독립투사 사진 참조 바랍니다)

저도 지금 희망을 꿈꿉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참회하고 바르게 서기를요.

불가능일까요?

화가 납니다.

그리고 일제 매국노들에게 독립 투사 이고 싶고 민주 투사 이고 싶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부산 동구 ***에 살때 노짱을 뵌적이 있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얼마나 영광인지요.

사랑합니다.

늘 기도 드리겠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255 MBC PD수첩은 이시대의 등불입니다. 그런데 !! [ (3) 대 한 민 국 2009.12.23
5254 석쇠 (1) 김자윤 2009.12.22
5253 시골집-131 (3) 김자윤 2009.12.22
5252 사람이 사람에게 감동 받는다는 것은...... (14) 돌솥 2009.12.22
5251 줄조망 (5) chunria 2009.12.22
5250 ◐ 꿈에서라도 이래주셨으면 좋겠다... ◑ (7) 원별나무 2009.12.22
5249 사랑을 표현해 보세요 (8) 돌솥 2009.12.22
5248 뭐여. (4) 패러 2009.12.22
5247 명함 장사들(?) (6) 돌솥 2009.12.22
5246 열정의 싸나이 ------- '호미든'님 (20) 돌솥 2009.12.22
5245 뭐 땀시. (18) 패러 2009.12.22
5244 나눔 (3) 김자윤 2009.12.22
522 page처음 페이지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