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오늘

모래와 바위note 조회 891추천 112009.04.26

오늘은 북면목욕 갔다가 봉하마을로 갔습니다.

근데 다행히 나보다 더 많은 사람 들이 먼저와 맘을 전하고 있었습니다.

늘 가 뵙지 못해서 맘이 아팠는데 참으로 다행 스러워 보입니다.

언론에서 말하듯 삭막하지 않았네요.

오늘도 관광버스가 많이 왔다 갔답니다.

저녁 5시30분쯤갔었는데 더 늦게 오시는 분도 계셨네요.

우리 아들 여무현 대통령 할아버지 쉬신다고 조용히 하자고 그럽니다.

그래도 아쉬운맘 금치 못해 아들이랑 저랑 먼 발치에서 안녕히 계시라고 인사 드리고 왔습니다.

멀리 계시는 분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두분 하이팅!!!

건강하세요.

또 가서 뵙겠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255 MBC PD수첩은 이시대의 등불입니다. 그런데 !! [ (3) 대 한 민 국 2009.12.23
5254 석쇠 (1) 김자윤 2009.12.22
5253 시골집-131 (3) 김자윤 2009.12.22
5252 사람이 사람에게 감동 받는다는 것은...... (14) 돌솥 2009.12.22
5251 줄조망 (5) chunria 2009.12.22
5250 ◐ 꿈에서라도 이래주셨으면 좋겠다... ◑ (7) 원별나무 2009.12.22
5249 사랑을 표현해 보세요 (8) 돌솥 2009.12.22
5248 뭐여. (4) 패러 2009.12.22
5247 명함 장사들(?) (6) 돌솥 2009.12.22
5246 열정의 싸나이 ------- '호미든'님 (20) 돌솥 2009.12.22
5245 뭐 땀시. (18) 패러 2009.12.22
5244 나눔 (3) 김자윤 2009.12.22
522 page처음 페이지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