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늘...

향자웁스note 조회 1,707추천 102008.10.26


10월 25일 토요일...

정신요양시설에 생활하고 계시는 환우님들과 자원봉사 학생들이 노무현 대통령님을 뵈러 봉하마을에 갔습니다.

오후 1시반에 도착하여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뵈러 자리를 잡고 앉아 있는데...

어디서 오는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떼거리로 몰려오던군요...

얼마나 많은지..

노무현 전대통령님이 "조용히 하세요~ 그래야지 제가 말을하죠"

정적은 거녕... 아이들에 소란으로 그냥 들어가시더군요....

그래도 노무현 대통령님을 뵈서 정말 좋았습니다.

계속 일하는데 있어서 슬럼프였는데... 덕분에 활력을 찾은것 같아 감사합니다.

저희 환우분들이 이런 말을 하네요...


" 평생 살아가면서...대통령님 봐서 정말 좋다고... 평생 죽을때까지 기억에 남을 것 같다며..."

환하게 웃음짓는 노무현 대통령 눈가에 주름은 꼭 동네아저씨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늘 지금처럼
늘 낮은자세로
늘 국민들을 바라보며
늘 겸손하게
늘 처음 느낌처럼
늘 건강하소서.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267 방기곡경(旁岐曲逕) (3) 돌솥 2009.12.24
5266 재단 후원 증명서 액자로 만들어 보았어요. (15) 가슴으로 기억하다 2009.12.24
5265 `고대녀 비방' 주성영의원에 700만원 배상판결 (11) 장수아들 2009.12.23
5264 "이명박 정권의 끝 지켜볼 것" (10) 장수아들 2009.12.23
5263 남도 슬로푸드 대축제 (1) 김자윤 2009.12.23
5262 오열하는 DJ (7) chunria 2009.12.23
5261 부처님의 가피가 계셨으면... (11) chunria 2009.12.23
5260 제2의노무현죽이기 한명숙전총리 표적수사중단 서명운동 (16)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2009.12.23
5259 수건 (3) 김자윤 2009.12.23
5258 장독대 (2) 김자윤 2009.12.23
5257 그 반쪽도 가신 한 해.... (3) chunria 2009.12.23
5256 그 남자에게서 낯익은 향기가? (5) chunria 2009.12.23
521 page처음 페이지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