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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오리쌀을 보고,만지고,느끼며......

일촌note 조회 1,984추천 62008.10.29

그간 많은 분들의 노고 덕분으로 가만히 않아저 봉하오리쌀을 보고,만지고,느끼고 있노라니 미안한 마음이 먼저 듭니다. 이렇게 귀한 봉하오리쌀을 귀한분들과 나누어 먹으려고 합니다. 1봉은 저멀리 충북음성원남면하당에 있는 곰삭은 지인에게로 보내고, 1봉은 내 분신과도 같은 동새에게 선물하고, 1봉은 우리집 손님으로 오시는 가족과 함께 보고,만지고,느끼고 맛을 음미하려고 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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