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속환사바하시어 당신의 그 당당함으로 우리민족의 미래를 이끌어주소서

장미선샘note 조회 977추천 112009.06.09

현충일 아침 일찍 아이들이랑 주말농장에 도착하여
물도 주고 사진도 찍었습니다.
노짱님의 뜻은 여전히 우리들의 가슴에 남아 있기에
주말농장에서 아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뿐 아니라
우리시대에 진정한 개인과 사회의 가치가 무엇인지 가르쳐주고 싶었습니다.

토요일 오전 9시부터 12까지 비록 3시간뿐이었지만
저희 가족 5명이 자원봉사를 나섰습니다.
남편은 장군차밭에 풀베는 작업을 돕고 아이들과 저는
정토원까지 쓰레기를 주웠습니다.
끊임없이 많은 추모객들이 봉하를 찾아와 슬픔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정토원에 들러 부처님전과 노짱님전에 삼배를 했습니다.
님을 지키지 못한 죄스러움이 커지만 그래도 봉하가 있어 행복한 현충일이었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267 방기곡경(旁岐曲逕) (3) 돌솥 2009.12.24
5266 재단 후원 증명서 액자로 만들어 보았어요. (15) 가슴으로 기억하다 2009.12.24
5265 `고대녀 비방' 주성영의원에 700만원 배상판결 (11) 장수아들 2009.12.23
5264 "이명박 정권의 끝 지켜볼 것" (10) 장수아들 2009.12.23
5263 남도 슬로푸드 대축제 (1) 김자윤 2009.12.23
5262 오열하는 DJ (7) chunria 2009.12.23
5261 부처님의 가피가 계셨으면... (11) chunria 2009.12.23
5260 제2의노무현죽이기 한명숙전총리 표적수사중단 서명운동 (16)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2009.12.23
5259 수건 (3) 김자윤 2009.12.23
5258 장독대 (2) 김자윤 2009.12.23
5257 그 반쪽도 가신 한 해.... (3) chunria 2009.12.23
5256 그 남자에게서 낯익은 향기가? (5) chunria 2009.12.23
521 page처음 페이지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