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 성은이가 쓴 "오리와 밀짚모자"

소금눈물note 조회 2,019추천 452009.09.02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밀짚모자를 쓴

대통령 할아버지가

오리떼를 몰고 간다.

 

뒤뚱뒤뚱 귀여운 오리들은

엄마 두고

대통령 할아버지 따라간다.

 

하하하하

 

그래서 대통령 할아버지는 

손녀 두고

오리와 친구한다

 

" 그래 그래

  여기는 농약 안쳤다

  여기 벌레 잡아 먹으면

  너도 잘 크고

  벼도 쑥쑥 잘 자란다 "

 

" 꽥꽥 꽥꽥"

--

다음까페 <시미니즘> 회원 <샘이 깊은 물>님의 따님인 박성은 어린이가 쓴 동시입니다.
바탕그림은 Mini님 작품이구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267 방기곡경(旁岐曲逕) (3) 돌솥 2009.12.24
5266 재단 후원 증명서 액자로 만들어 보았어요. (15) 가슴으로 기억하다 2009.12.24
5265 `고대녀 비방' 주성영의원에 700만원 배상판결 (11) 장수아들 2009.12.23
5264 "이명박 정권의 끝 지켜볼 것" (10) 장수아들 2009.12.23
5263 남도 슬로푸드 대축제 (1) 김자윤 2009.12.23
5262 오열하는 DJ (7) chunria 2009.12.23
5261 부처님의 가피가 계셨으면... (11) chunria 2009.12.23
5260 제2의노무현죽이기 한명숙전총리 표적수사중단 서명운동 (16)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2009.12.23
5259 수건 (3) 김자윤 2009.12.23
5258 장독대 (2) 김자윤 2009.12.23
5257 그 반쪽도 가신 한 해.... (3) chunria 2009.12.23
5256 그 남자에게서 낯익은 향기가? (5) chunria 2009.12.23
521 page처음 페이지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