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9월 27일 작품전시회 [투박한 듯 힘찬 필체에 혼을 실어...]

개성만점note 조회 1,730추천 262009.09.28

명계남님의 글씨의 향기를 좇아 자봉센터를 찾았습니다.
명짱님의 글씨를 대할 때 마다 느끼는 것은 독특함, 투박함, 그 속에 스며든 끝없는 열정...
이런 것들을 다 볼 수 있어 정감이 가고 좋아 보입니다...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너무 반가운 얼굴에 한편 반갑고...
또 다른 아픔에 뜨거워 지는 눈이 하늘로 향합니다.



















글씨의 아름다움은 차치하고서라도...
이 글을 써 내려 가면서 느꼈을 명짱님의 심정이 녹아 있는 듯 합니다.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대통령님의 환영이 여기에 묻어 잇는 듯 합니다.



















없는 여유를 만들어서라도 구매의 욕구가 끝없이 솟구치는데...
삶의 무게가 더 무거워 오는 절통함을 한번 더 곱씹어 볼 뿐...



















큰 새는 바람을 거슬러 날아간다... 전 이 말이 너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이 곳에도 많은 분들이 다녀 가시고 계십니다.
쓰여진 글귀 하나하나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경수님이 방문하셨네요...
긴급회의 중에 한컷 했습니다^^



















아직도 여전히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시는 모습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267 방기곡경(旁岐曲逕) (3) 돌솥 2009.12.24
5266 재단 후원 증명서 액자로 만들어 보았어요. (15) 가슴으로 기억하다 2009.12.24
5265 `고대녀 비방' 주성영의원에 700만원 배상판결 (11) 장수아들 2009.12.23
5264 "이명박 정권의 끝 지켜볼 것" (10) 장수아들 2009.12.23
5263 남도 슬로푸드 대축제 (1) 김자윤 2009.12.23
5262 오열하는 DJ (7) chunria 2009.12.23
5261 부처님의 가피가 계셨으면... (11) chunria 2009.12.23
5260 제2의노무현죽이기 한명숙전총리 표적수사중단 서명운동 (16)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2009.12.23
5259 수건 (3) 김자윤 2009.12.23
5258 장독대 (2) 김자윤 2009.12.23
5257 그 반쪽도 가신 한 해.... (3) chunria 2009.12.23
5256 그 남자에게서 낯익은 향기가? (5) chunria 2009.12.23
521 page처음 페이지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