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김두관 전 장관님

수월note 조회 1,918추천 252010.02.06

문제의 발단은 항상 아래에 붉은 색 옷을 입은 선수한테서 오는 것이었다.
 
금요일이어서 돼지 열병 백신만 하면 오늘은 크게 할 일이 없는 상황이었다.
냉장고를 뒤지니 약이 없는 것이라 신청만 하고 오전 일을 마쳤다.
11시 20분.
저 선수한테 전화가 오는 것이었다.
"형님. 지금 마산에서 출발하니 사진기 좀 챙기이소"
"야 이 시불헐 인사야 어제는 뭐하고 닥쳐서 전화질이고?"
"아~ 뭐 그리 됐십니더. 기자님도 부르고..."
 
김두관 전 장관님이 해인사 주지 스님을 뵈러 가는 길이라는 것이었다.
덕분에 나도 그 어른이 권하는 맑은 차를 마시며 주지 스님 방 풍경에 취할 수 있었다.






송이국을 시켰다.
탕국을 먹지않는 나야 별 맛도 없었지만 귀한 것이니 먹기는 먹었다.




주인 아줌니가 사인을 받아야 한다고 성화였다.
"다음에 올 때 사진 안 가져오면 죽는데이..."
내 뒤통수에다 고함을 지르는 저 아줌니는 해인사 삼일식당에 계신다.
















아래의 두꺼운 책은 1995년도에 난리가 났었던 해인사 골프장에 관련된 것이었다.
그 시절 야로면의 반대 대책위 사무국장이었던 나는 현수막을 무려 40개나 제작을 했었다.
다시 골프장 예기가 나오니 그에 관한 공부를 하시나 보다.








저 어른은 우리를 한 시간 반 동안이나 붙잡고 놓아주지를 않는 것이었다.
녹차를 댓 주전자는 마셨을 것이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267 방기곡경(旁岐曲逕) (3) 돌솥 2009.12.24
5266 재단 후원 증명서 액자로 만들어 보았어요. (15) 가슴으로 기억하다 2009.12.24
5265 `고대녀 비방' 주성영의원에 700만원 배상판결 (11) 장수아들 2009.12.23
5264 "이명박 정권의 끝 지켜볼 것" (10) 장수아들 2009.12.23
5263 남도 슬로푸드 대축제 (1) 김자윤 2009.12.23
5262 오열하는 DJ (7) chunria 2009.12.23
5261 부처님의 가피가 계셨으면... (11) chunria 2009.12.23
5260 제2의노무현죽이기 한명숙전총리 표적수사중단 서명운동 (16)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2009.12.23
5259 수건 (3) 김자윤 2009.12.23
5258 장독대 (2) 김자윤 2009.12.23
5257 그 반쪽도 가신 한 해.... (3) chunria 2009.12.23
5256 그 남자에게서 낯익은 향기가? (5) chunria 2009.12.23
521 page처음 페이지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