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잠시 쉬어 가시라구요

돌솥note 조회 1,944추천 182010.02.24






저한테는 너무 익숙한 풍경들입니다. (Daum 아고라에서)




한 남자가 어머니의 무덤에 꽃을 놓고 차로 돌아오던 중
어떤 무덤에서 무릎 꿇고 있는 한 남자에게 관심을 가지게 됐다.

그 남자는 간절히 애도하면서 끊임없이

“왜 죽었소!”

를 되뇌고 있었다.
 



그가 이 남자에게 다가가 말했다.

“누가 죽었는데 그 렇게 슬피 우시오?
  아들이오?
  아니면 부모님이오?”


흐느끼던 남자가 마음을 추스른 뒤 말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내 아내의 첫 번째 남편이라오 .”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267 방기곡경(旁岐曲逕) (3) 돌솥 2009.12.24
5266 재단 후원 증명서 액자로 만들어 보았어요. (15) 가슴으로 기억하다 2009.12.24
5265 `고대녀 비방' 주성영의원에 700만원 배상판결 (11) 장수아들 2009.12.23
5264 "이명박 정권의 끝 지켜볼 것" (10) 장수아들 2009.12.23
5263 남도 슬로푸드 대축제 (1) 김자윤 2009.12.23
5262 오열하는 DJ (7) chunria 2009.12.23
5261 부처님의 가피가 계셨으면... (11) chunria 2009.12.23
5260 제2의노무현죽이기 한명숙전총리 표적수사중단 서명운동 (16)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2009.12.23
5259 수건 (3) 김자윤 2009.12.23
5258 장독대 (2) 김자윤 2009.12.23
5257 그 반쪽도 가신 한 해.... (3) chunria 2009.12.23
5256 그 남자에게서 낯익은 향기가? (5) chunria 2009.12.23
521 page처음 페이지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