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억울하고 원통하여 가슴이터질것만 같아서 외칩니다 ...

숭녕 ^*^note 조회 1,871추천 272010.05.23

 
  ▲ '봉하마을' 김경수 전 공보비서관


조금전.. 인터넷으로 김경수 전 공보비서관의 글을보고 올립니다...

노무현 전대통령님의 서거후  "" 기자들로부터 미안하다""라는 전화를 받았다는 내용입니다

 
먹물 먹어   "공정하고  바른  뉴스를 전달해야할 기자들이 본분을 잊고 " 진실된 정보를

알리기에   소홀했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저는 청와대  이동관
대통령실 (홍보수석비서관)  을 한번더 비판합니다 .


MB정부의 잘못된입니다.     지금저는 힘없는 소시민이지만 이글은 남깁니다..

너무나 억울하고  속이터질것만 같아 가슴만 칩니다..  나의 아픈 고통이

너희들에게는 기쁨인지 간절히  애절하게  묻고 싶네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267 방기곡경(旁岐曲逕) (3) 돌솥 2009.12.24
5266 재단 후원 증명서 액자로 만들어 보았어요. (15) 가슴으로 기억하다 2009.12.24
5265 `고대녀 비방' 주성영의원에 700만원 배상판결 (11) 장수아들 2009.12.23
5264 "이명박 정권의 끝 지켜볼 것" (10) 장수아들 2009.12.23
5263 남도 슬로푸드 대축제 (1) 김자윤 2009.12.23
5262 오열하는 DJ (7) chunria 2009.12.23
5261 부처님의 가피가 계셨으면... (11) chunria 2009.12.23
5260 제2의노무현죽이기 한명숙전총리 표적수사중단 서명운동 (16)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2009.12.23
5259 수건 (3) 김자윤 2009.12.23
5258 장독대 (2) 김자윤 2009.12.23
5257 그 반쪽도 가신 한 해.... (3) chunria 2009.12.23
5256 그 남자에게서 낯익은 향기가? (5) chunria 2009.12.23
521 page처음 페이지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