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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봉하에 늦 반딪불이들이 비상했습니다.

요정새우note 조회 1,779추천 302010.09.07


태풍 말로의 조짐이 보이기 시작하는  6일 늦은  저녁 9시 빗줄기가 봉하마을 들녁을 약간의 바람과
함께 내리치기 시작합니다.

경남지역은 내일새벽부터가 중심이라는 기상정보에 방앗간 가족들이 들녁 이곳 저곳을 둘러
보는중에 어두운 빗속에서 반딪불이들이 날아다니는 모습을 관찰하게 되었습니다.

대표님 왈 "아직은 몇마리 되지 않치만 비가 오는 날에도 반딪불이가 날아다니는 것을 보았다는
것은 중요해"  하시면서 증거샷을 찍어서 봉하들녁 소식을 회원들에게 빨리 알려주기를 바라셨다.

현장을 그대로 찍어서 보여드리고 싶지만 디카의 성능상 잠깐 채집해서 모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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