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2011.02.05 토요일 설 연휴의 봉하는 따뜻했다

보미니성우note 조회 2,281추천 322011.02.05



설연휴의 봉하  오늘도 많은 사람들로 붐볐습니다

 



포근한 날씨가 봉하를 찾게 만든 이유중의 하나일까요




연지주변과 대통령의 길을 따라 청소하기로 했습니다


뭐 있겠느냐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동안 자주 했는데






 

군데 군데 하나씩 둘씩 나타나는 쓰레기들



 

새로낸 길 대통령의 길까지도 가봤는데 그곳에도 쓰레기는 아직도


 

주남저수지로 향하는 새때를 발견하고  독수리까지  때를 지어 비행을 합니다


독수리의 출현   알고보니 대표님께서 먹잇감을 좀 풀어놨다 하시더군요


 

돌아 오는길에는  쓰레기가 한 가득  집안 일과 시골일은 돌아서면 일거리가 생기는 군요


지난 7월을 잘 견딘 오리 한마리가 사람을 무서워 하지 않는군요  끝까지 봉하에서 잘 살아라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267 방기곡경(旁岐曲逕) (3) 돌솥 2009.12.24
5266 재단 후원 증명서 액자로 만들어 보았어요. (15) 가슴으로 기억하다 2009.12.24
5265 `고대녀 비방' 주성영의원에 700만원 배상판결 (11) 장수아들 2009.12.23
5264 "이명박 정권의 끝 지켜볼 것" (10) 장수아들 2009.12.23
5263 남도 슬로푸드 대축제 (1) 김자윤 2009.12.23
5262 오열하는 DJ (7) chunria 2009.12.23
5261 부처님의 가피가 계셨으면... (11) chunria 2009.12.23
5260 제2의노무현죽이기 한명숙전총리 표적수사중단 서명운동 (16)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2009.12.23
5259 수건 (3) 김자윤 2009.12.23
5258 장독대 (2) 김자윤 2009.12.23
5257 그 반쪽도 가신 한 해.... (3) chunria 2009.12.23
5256 그 남자에게서 낯익은 향기가? (5) chunria 2009.12.23
521 page처음 페이지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