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구절초꽃차 만들어요

촌서기note 조회 575추천 42011.09.21


사실 무식해서리... 무얼 만든다기 보다는 그냥 생으로 말려버리고 있습니다.

꽃차들은 열을 가하면 향이 달아나버려서 향을 건질 거냐 맛을 택할 거냐가 항상 딜레마입니다.

구절초꽃을 생으로 말리려면 꽃송이가 피어서 바로 따야 합니다.

생으로 말리면 금방 죽지 않고 늙어가면서 마르기 때문에
안쪽의 노란 통꽃들이 다 필 즘에 따서 말리면 꽃잎이 와스스.... 떨어지고 향도 모양새도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꽃피는 족 족 자주 따내야 하고 한꺼번에 따거나 미룰 수가 없습니다.
(비 와도 산에 갔더니 신발이 푹~ 젖어서 꿀찌럭---  ㅡ_ㅡ:)

한전총리님이 야생화꽃차를 좋아하신다는데 이거 전해드릴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어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267 방기곡경(旁岐曲逕) (3) 돌솥 2009.12.24
5266 재단 후원 증명서 액자로 만들어 보았어요. (15) 가슴으로 기억하다 2009.12.24
5265 `고대녀 비방' 주성영의원에 700만원 배상판결 (11) 장수아들 2009.12.23
5264 "이명박 정권의 끝 지켜볼 것" (10) 장수아들 2009.12.23
5263 남도 슬로푸드 대축제 (1) 김자윤 2009.12.23
5262 오열하는 DJ (7) chunria 2009.12.23
5261 부처님의 가피가 계셨으면... (11) chunria 2009.12.23
5260 제2의노무현죽이기 한명숙전총리 표적수사중단 서명운동 (16)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2009.12.23
5259 수건 (3) 김자윤 2009.12.23
5258 장독대 (2) 김자윤 2009.12.23
5257 그 반쪽도 가신 한 해.... (3) chunria 2009.12.23
5256 그 남자에게서 낯익은 향기가? (5) chunria 2009.12.23
521 page처음 페이지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