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저렇게 살고 싶었답니다

돌솥note 조회 1,298추천 172012.03.16

YouTube

문재인 이사장님과 저는 같은 해에 태어나서
같은 해에 결혼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올해 31주년이 되는거지요.

두 분 표정을 보세요.
31년을 살고 저런 표정을 갖는 부부는 박물관으로 가셔야 할 듯.
하두 희귀해서.

제가 30년 넘게 살아보니 서로 별 할 말도 없고
-소 닭 보듯- 살게되더라구요...ㅠㅠㅠ

두 분 정말 정말 부럽습니다.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
.
.

문재인후보님은 -팔불출(?)科-신 것 같습니다.
사모님 앞에 서시면 감출 수 없는 저 표정!
사랑과 재치기는 숨길 수 없다지만...
기쁘고, 행복하고, 즐거우신 것 같습니다.

아내가 혼자있으면 무서워한다고
새벽 열차라도 타고 반드시, 꼭 귀가하신다는
-애처가의 지존-이십니다.

사모님은 완전 -사랑스런 귀요미- 스타일이십니다.
그런데 육십을 바라보는 연세에 저런 표정이 나올까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267 방기곡경(旁岐曲逕) (3) 돌솥 2009.12.24
5266 재단 후원 증명서 액자로 만들어 보았어요. (15) 가슴으로 기억하다 2009.12.24
5265 `고대녀 비방' 주성영의원에 700만원 배상판결 (11) 장수아들 2009.12.23
5264 "이명박 정권의 끝 지켜볼 것" (10) 장수아들 2009.12.23
5263 남도 슬로푸드 대축제 (1) 김자윤 2009.12.23
5262 오열하는 DJ (7) chunria 2009.12.23
5261 부처님의 가피가 계셨으면... (11) chunria 2009.12.23
5260 제2의노무현죽이기 한명숙전총리 표적수사중단 서명운동 (16)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2009.12.23
5259 수건 (3) 김자윤 2009.12.23
5258 장독대 (2) 김자윤 2009.12.23
5257 그 반쪽도 가신 한 해.... (3) chunria 2009.12.23
5256 그 남자에게서 낯익은 향기가? (5) chunria 2009.12.23
521 page처음 페이지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