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살기좋은나라1
조회 1,770추천 512011.06.19
처음에 이런 기회가 저에게 올까? 이런 생각으로 신청하게 되었는데요.
시험 끝나는 날! 아무런 이야기가 없으셔서 못하겠구나! 거의 포기상태 였습니다.
당일 아침에 전화를 주셔서 자다가 바로 뛰쳐 나갔습니다.
제가 노짱님에게 해드릴 수 있는 일이 드디어 생겨서 무척 기뻤습니다.
20분씩 교대로 하면서 1인 시위에 참여 했는데.... 그 짧은 20분동안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
왜 검찰은 수사를 하지 않고 버티고 있는 걸까? 뭐가 그렇게 구린게 많아서 하지 않을까?
당연한 일을 이렇게 까지 하면서 해야할까? 또 검찰청에서 나오는 사람 들어가는 사람들은
우리가 하는 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까? 등 이런 저런 생각을 했습니다.
당연한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면 국민은 누구를 믿어야 할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권력에게는 국민은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것이 권력과 국민의 싸움이라면, 그렇다면 이 싸움을 얼마나 더 해야 들어 줄까요?
제가 직접 느낀바로는 아주 긴 싸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의 응원이 필요합니다.
그 날 제가 만난 사람들은 정말 멋있는 분이셨습니다. 

![]() |
![]() |
![]() |
![]() |
|---|---|---|---|
| 5279 | 사람사는 세상 회원님께 드리는 인사 (10) | 무니씨 | 2009.12.25 |
| 5278 | 핸드폰 바탕화면 사진(노짱) (8) | 워시앙니 | 2009.12.25 |
| 5277 | 놀아 줄라고 왔지요. (5) | 돌솥 | 2009.12.25 |
| 5276 | 시골집-132 (4) | 김자윤 | 2009.12.24 |
| 5275 | 봉하마을 들리기전에 김해 수로왕릉 가려고 하는데요 (7) | 곰순엄마 | 2009.12.24 |
| 5274 | 좀 더 계시지 않으시고... (7) | chunria | 2009.12.24 |
| 5273 | 봉하일상... (7) | 개성만점 | 2009.12.24 |
| 5272 | [호미든의 봉하時記] 봉하쌀 떡국 떡은... (27) | 호미든 | 2009.12.24 |
| 5271 | - 사람 사는 세상 - 을 꿈꾸었던 또 한 사람 (15) | 돌솥 | 2009.12.24 |
| 5270 | 다시 한 번 길게 불러 드립니다. (6) | 돌솥 | 2009.12.24 |
| 5269 | [영농법인 소식] 떡국 좋아하세요? (37) | 봉하마을관리자 | 2009.12.24 |
| 5268 | 내가 아는 노무현 - 벙어리 마을에서 유일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 (20) | 돌솥 | 2009.1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