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수첩, 받았습니다 ^^

소금눈물note 조회 955추천 172011.12.22

 

친구들은 벌써 하나 둘 받았다는 말을 하는데

도착하지 않아 좀 초조하긴 했습니다.^^;

작년에 하도 배달사고가 많아서 못된 손이 탔나 은근히 걱정도 하면서요.

 

드디어 샛노란 수첩이 오늘 제게 왔습니다.

 

 

속지도 아주 요모조모 깔끔하고

 

 

노무현재단가족들의 활동도 알 수 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색색의 스티커로 예쁘게 꾸며서 잘 접어놓았습니다.

내년도 우리 노무현재단과 함께 동행입니다.


정봉주 전 의원께서 오늘 구속수감된답니다.

아침 내내 일손을 잡지 못하고 동동거렸는데...

 

동이 트기 전의 어둠이 가장 깊다는 말이 있지요.

더 크게 키우기 위해 시련은 있고, 더 큰 것을 이루기 위해 우리는 연단됩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저들의 끝이 멀지 않으리라는 것을 나는 확고하게 믿습니다.

 

하필 이 추운 날 영어의 몸이 되어 감옥으로 가야한다는 것이 너무 슬프고 괴로울 뿐입니다.

힘내십시오 정의원님. 정의는 승리할 것입니다. 당신은 결코 외롭지 않을 것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0895 봉하가는 길 -1 (9) 소금눈물 2012.05.21
10894 2012-05-20-부산추모문화제 (부산대학교) (11) 나모버드 2012.05.21
10893 서울광장 추모문화제 사진 몇장이예요 (13) 이성수 2012.05.21
10892 많이 더우시겠어요. (2) 봉하민주주의 2012.05.21
10891 봉하에 다녀왔습니다. (5) 소금눈물 2012.05.20
10890 노무현이 꿈꾼 나라 (4) 우진아범 2012.05.20
10889 중딩들의 국토순례 "봉하가는 길" (2) 이바람 2012.05.20
10888 3주기 뭔가 많이 허탈한 ~ 노짱정신 2012.05.20
10887 [蒼霞哀歌 165] 80쌍의 손에서 봉하마을을 읽다 (4) 파란노을 2012.05.19
10886 [蒼霞哀歌 165]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하는 사람들 (2) 파란노을 2012.05.19
10885 2012.05.19 5월은 푸르고 그분도 점점 가까이 오시고 (1) 보미니성우 2012.05.19
10884 사진속의 사진2 (3) 노란하늘 2012.05.18
52 page처음 페이지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