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짝사랑 : 그 사람 마음은 멀어졌지만, 그대가 보내주신 사진들은 오롯이 남아 있네요.

쌩긋note 조회 855추천 72011.12.22

여기는 남반구라 한국과 계절이 반대지요. 가을이 깊어갑니다.

오늘은 멀리 서쪽의 감농장에 가서 단감을 20kg 따왔습니다. ^^

특이하게도 감나무가 온실 속에서 자라고 있었습니다. 키위농장도 함께 하더군요.

주로 일본, 한국 등에 수출하는 농장인데 보다 좋은 감을 수확하기 위해서 그리한다 합니다.

(사진 몇 장 보냅니다. 감나무가 온실 속에서 줄을 맞취 서있고 키위가 포도처럼 주렁주렁 합니다)

감나무가 온실 속에서 줄을 맞추어 서있어요. 신기했어요.

워낙 새가 많은 나라라 감이 익기 전에 새가 다 따 먹는대요.

그래서 저렇게 온실 안에서 보호하며 감나무 농사를 지어요.

키위는 마치 포도나무에 포도열리듯 자라요. 주렁주렁 키위 열린거 보세요.

뉴질랜드의 효자 수출품이지요. 골드키위를 주로 사먹어 키위는 구경만 했어요.

감농장의 개와 고양이 사진도 보내드려요.

꼭 털실로 만든 인형같은 순한 개가 (굉장히 커요) 반겨주었지요.

고양이는 할머니래요. 사진은 새침한데 얼마나 프랜들리한지 몰라요.

우리 고양이 미니는 좀 냉정한데, 원래 검은 고양이가 덜 프랜들리하대요. ^^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0895 봉하가는 길 -1 (9) 소금눈물 2012.05.21
10894 2012-05-20-부산추모문화제 (부산대학교) (11) 나모버드 2012.05.21
10893 서울광장 추모문화제 사진 몇장이예요 (13) 이성수 2012.05.21
10892 많이 더우시겠어요. (2) 봉하민주주의 2012.05.21
10891 봉하에 다녀왔습니다. (5) 소금눈물 2012.05.20
10890 노무현이 꿈꾼 나라 (4) 우진아범 2012.05.20
10889 중딩들의 국토순례 "봉하가는 길" (2) 이바람 2012.05.20
10888 3주기 뭔가 많이 허탈한 ~ 노짱정신 2012.05.20
10887 [蒼霞哀歌 165] 80쌍의 손에서 봉하마을을 읽다 (4) 파란노을 2012.05.19
10886 [蒼霞哀歌 165]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하는 사람들 (2) 파란노을 2012.05.19
10885 2012.05.19 5월은 푸르고 그분도 점점 가까이 오시고 (1) 보미니성우 2012.05.19
10884 사진속의 사진2 (3) 노란하늘 2012.05.18
52 page처음 페이지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