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어떤 걸개 그림을 다시 생각한다

짱포르note 조회 780추천 102012.01.03

2011년 10월 25일 밤에  지하철 3호선  안국역에서  인사동을 향해 신호대 교차로를 걸어가다가 뒤를 돌아 보았습니다.  '내일이 지나면  저 건물에 붙은  걸개사진이  역사의 한  가운데에서  무슨  의미를 가지게 될것인가? ' 라는  마음으로  셔터를  눌렀습니다.

알려진 바로는  어떤 국회의원 비서가  어느 누구의 도움도 받지않고 개인적으로무슨 목적인지 잘 모르겠지만  디도스공격으로  박원순 캠프와  선거관리위원회의  홈페이지를  (선거 당일 2011년 10월 26일 아침)  마비시켰음에도  불구하고  무소속의  박원순 후보는  월등한  표 차이로  서울 시장  보궐선거에  당선되었습니다.

그 후로  약 70여 일  지났습니다.
걸개에  써진  글귀대로  서울은  달라지고 있나요?    또 한편 걸개에는 "서울을 바꾸면  대한민국이 바뀝니다" 라고  씌여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대한민국은  바뀌고 있는 중입니까?

예, 박원순 캠프의 힘만으로는  대한민국이  바뀌지는 않겠지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0895 봉하가는 길 -1 (9) 소금눈물 2012.05.21
10894 2012-05-20-부산추모문화제 (부산대학교) (11) 나모버드 2012.05.21
10893 서울광장 추모문화제 사진 몇장이예요 (13) 이성수 2012.05.21
10892 많이 더우시겠어요. (2) 봉하민주주의 2012.05.21
10891 봉하에 다녀왔습니다. (5) 소금눈물 2012.05.20
10890 노무현이 꿈꾼 나라 (4) 우진아범 2012.05.20
10889 중딩들의 국토순례 "봉하가는 길" (2) 이바람 2012.05.20
10888 3주기 뭔가 많이 허탈한 ~ 노짱정신 2012.05.20
10887 [蒼霞哀歌 165] 80쌍의 손에서 봉하마을을 읽다 (4) 파란노을 2012.05.19
10886 [蒼霞哀歌 165]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하는 사람들 (2) 파란노을 2012.05.19
10885 2012.05.19 5월은 푸르고 그분도 점점 가까이 오시고 (1) 보미니성우 2012.05.19
10884 사진속의 사진2 (3) 노란하늘 2012.05.18
52 page처음 페이지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