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일 ‘독도 일본땅 표기’에 MB ‘기다려달라’고 했다”

돌솥note 조회 747추천 162012.02.20


                                       김장훈과 이명박
 

 

 

 


옛날 기사가 새삼스럽게 메인에 올라왔습니다.
댓글 순위 1위로요
.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newsview?newsid=*************5415&cateid=1068( 클릭 )
.
.
.

위 기사에
 2008년 한·일 정상회담 직후
외교전문을 인용해 주한 일본대사관의 정치참사관이
"
이명박 대통령은 노무현 대통령보다 '두꺼운 피부' 를 가져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사소한 트러블(한·일 간 마찰)을 견뎌낼 수 있을 것
"
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
.
.
그런데 우리는 -두꺼운 피부-를 이렇게 표현하지요.
-낯짝이 두껍다-

-오바마의 절친-으로 국격을 높이신 대통령께서 
밖에서라도 찬사를 듣는 줄 알았는데...
.
.
.

이런 기사보고 기분 꿀꿀한 날은
우리 노짱님의 명연설을 들으며 그 분을 그리워하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0895 봉하가는 길 -1 (9) 소금눈물 2012.05.21
10894 2012-05-20-부산추모문화제 (부산대학교) (11) 나모버드 2012.05.21
10893 서울광장 추모문화제 사진 몇장이예요 (13) 이성수 2012.05.21
10892 많이 더우시겠어요. (2) 봉하민주주의 2012.05.21
10891 봉하에 다녀왔습니다. (5) 소금눈물 2012.05.20
10890 노무현이 꿈꾼 나라 (4) 우진아범 2012.05.20
10889 중딩들의 국토순례 "봉하가는 길" (2) 이바람 2012.05.20
10888 3주기 뭔가 많이 허탈한 ~ 노짱정신 2012.05.20
10887 [蒼霞哀歌 165] 80쌍의 손에서 봉하마을을 읽다 (4) 파란노을 2012.05.19
10886 [蒼霞哀歌 165]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하는 사람들 (2) 파란노을 2012.05.19
10885 2012.05.19 5월은 푸르고 그분도 점점 가까이 오시고 (1) 보미니성우 2012.05.19
10884 사진속의 사진2 (3) 노란하늘 2012.05.18
52 page처음 페이지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