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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 꿈도 야무지셔요.

돌솥note 조회 685추천 82012.02.20


오늘 그네언니께서 말씀하시길
-안철수, 같이할 수 있으면 좋겠다-
하셨답니다.


안철수씨 트친은

김호기 연세대 교수,
조국 서울대 교수,
문화평론가 진중권씨,
공지영 작가,
개그맨 김제동씨, 
영화배우 김여진
주진우 ‘시사인’ 기자,
김용민 PD,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
김홍선
안철수연구소 대표,
시골의사 박경철씨,
이재웅 Daum창업자
뉴욕타임스 칼럼니스트 토머스 프리드먼,
<아웃라이어> 저자 말콤 글래드웰,
소설가 존 그리샴,
벤처캐피털리스트 존 도어
...

약 26명 정도랍니다.
완전 진보 성향의 인물들입니다.

저쪽 사람들이 말하는 -좌빨-들입니다.

딱! 보면 안철수씨가 어떤 성향을 가진 분인지 감이 오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저런 발언을 할 수 있는지...?
아무리 다급해도 그렇지...
그 기사를 읽는데 좀 황당하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안철수씨는 가치를 추구하시는 분인데
제 생각엔 한나라당, 아니 새누리당이 추구하는 가치와
그 양반이 추구하는 가치의 거리는 안드로메다...? 정도인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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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봉하사저에서 찍었던 사진입니다.
다시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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