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서울신문 2008년12월 1일자 기사
.
.
.
-MBC 제대로 뉴스데스크-
를 보니 김재철 사장이
법인카드를 私的으로 물 쓰듯 써대는걸 보니
다 -그 밥에 그 나물-이란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끼리끼리 논다-고 하는가 봅니다.
그래도 또 찍어주는 신이 내린 정당입니다요.
참 신기한 국민들이어요.
수구세력의 뿌리가 견고하기도 하겠지만
무능한 야당도 책임이 많은 것 같기도 하고...
국민들이 깨어있으면 이런 일들이 어찌 일어나겠어요?
.
.
.
그런데 330만원짜리 공기洗米機로 씻은 밥은 어떤 맛일까요?
내 손으로 빡빡 씻어서 밥을 해도 엄청 맛 있던데...
거기에 봉하쌀이면 금상첨화지요.
![]() |
![]() |
![]() |
![]() |
|---|---|---|---|
| 10895 | 봉하가는 길 -1 (9) | 소금눈물 | 2012.05.21 |
| 10894 | 2012-05-20-부산추모문화제 (부산대학교) (11) | 나모버드 | 2012.05.21 |
| 10893 | 서울광장 추모문화제 사진 몇장이예요 (13) | 이성수 | 2012.05.21 |
| 10892 | 많이 더우시겠어요. (2) | 봉하민주주의 | 2012.05.21 |
| 10891 | 봉하에 다녀왔습니다. (5) | 소금눈물 | 2012.05.20 |
| 10890 | 노무현이 꿈꾼 나라 (4) | 우진아범 | 2012.05.20 |
| 10889 | 중딩들의 국토순례 "봉하가는 길" (2) | 이바람 | 2012.05.20 |
| 10888 | 3주기 뭔가 많이 허탈한 ~ | 노짱정신 | 2012.05.20 |
| 10887 | [蒼霞哀歌 165] 80쌍의 손에서 봉하마을을 읽다 (4) | 파란노을 | 2012.05.19 |
| 10886 | [蒼霞哀歌 165]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하는 사람들 (2) | 파란노을 | 2012.05.19 |
| 10885 | 2012.05.19 5월은 푸르고 그분도 점점 가까이 오시고 (1) | 보미니성우 | 2012.05.19 |
| 10884 | 사진속의 사진2 (3) | 노란하늘 | 2012.0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