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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주진우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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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국나이로 60대가 되었는데도 나잇값을 못하고 이런게 재밌어요.
김용민씨가 홍성교도소에 봉도사 면회가서
접견신청서를 요렇게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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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도사와의 관계 : 이제 동급...ㅋㅋ
- 노원구 ***, ***은 이제 나의 지역기반이 될 것이다.
이제 충청남도 홍성군 **읍 *** ****** 지역기반으로 삼기바란다.
- '정봉주와 미래 권력들'은 '김용민과 현재 권력들'로 개명 추진 중이다.
99%에 이르는 반대파들을 숙청중이다.
- 유나의 생일은 많은 사람이 축하했다.
점점 예뻐진다. 아빠를 안 닮았다는게 얼마나 다행인가?
- 이번 면회가 총선 전 마지막이다.
4월에 크게 웃으며 다시 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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