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나는 그들의 약속 이행을 반드시, 꼭 보고 싶다.

돌솥note 조회 964추천 112012.03.21






















통합진보당이 원내교섭단체가 되면



















심상정 - 살사댄스를




















이정희 - 뽀글이 파마를




















노회찬 - 망사스타킹을 얼굴에




















유시민 - 의석수만큼 머리카락을 보라색으로 염색한다고 공약을 했답니다.




















세간에 나도는 우스개 소리처럼
-칠 수 있는 (7) 사기는(4) 다 치는(7)-
747 공약 같은 건 국민들을 열불나게 하지만
이런 공약도 정치에 재미와 신선함을 주는 것 같습니다.

목에 힘 주고 근엄한 척 하며
뒷구멍으로 벼라별 추잡한 짓을 일 삼아
정나미 떨어지게 하는 정치보다는 이런게 훨씬 재밌지 않나요?

제가 철이 없는건가요?

.
.
.

세상은 어수선해도 화포천의 봄은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우리 정치에도 저런 새봄이 오길 기대하며...

오늘도 좋은하루!!!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0895 봉하가는 길 -1 (9) 소금눈물 2012.05.21
10894 2012-05-20-부산추모문화제 (부산대학교) (11) 나모버드 2012.05.21
10893 서울광장 추모문화제 사진 몇장이예요 (13) 이성수 2012.05.21
10892 많이 더우시겠어요. (2) 봉하민주주의 2012.05.21
10891 봉하에 다녀왔습니다. (5) 소금눈물 2012.05.20
10890 노무현이 꿈꾼 나라 (4) 우진아범 2012.05.20
10889 중딩들의 국토순례 "봉하가는 길" (2) 이바람 2012.05.20
10888 3주기 뭔가 많이 허탈한 ~ 노짱정신 2012.05.20
10887 [蒼霞哀歌 165] 80쌍의 손에서 봉하마을을 읽다 (4) 파란노을 2012.05.19
10886 [蒼霞哀歌 165]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하는 사람들 (2) 파란노을 2012.05.19
10885 2012.05.19 5월은 푸르고 그분도 점점 가까이 오시고 (1) 보미니성우 2012.05.19
10884 사진속의 사진2 (3) 노란하늘 2012.05.18
52 page처음 페이지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