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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와 내년이 위험하대요.

돌솥note 조회 1,100추천 122012.03.21

 

-추적 60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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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이래서 다음 대통령은 누가 될지
그 양반이 참 안 되었다는 생각이 가끔 들어요.
나라 구석구석이 성한데가 없는 것 같거든요.

제 기억엔 가계부채 800조 했던게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지금 1100조라고 하네요.

지금 대한민국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가계부채-란 시한폭탄을 안고 사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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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님께서 집 사지 말라고 그렇게 당부하셨건만...

이백만 수석은
-지금 집 사면 패가망신한다 -
한마디 했다가 부동산일보의 집중포화를 맞고 옷을 벗었지요.

그 분들은 이렇게 될 줄 아셨던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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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 상팔자!!!


출처 - http://agora.media.daum.net/my/list?key=ilUVWoFnRzQ0&group_i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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