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3년 전 그 봄과 똑같습니다

돌솥note 조회 946추천 142012.03.23



왼쪽 탄핵소추안을 들고 계신 분이 민통당 후보 -박준-이지 싶습니다.
제겐 박준이란 양반이 -듣보잡-이거든요.



저는 노무현대통령을 통해 처음으로 정치에 관심을 가졌기에
다른 당엔 별로 관심이 없었습니다.
모든 잣대가 오로지 노짱님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제출하셨던
그 이름도 거룩하신 -박준-씨까지 덕양을에 공천하는
민주통합당에 애정을 가져보려고 나름 애쓰고 있는 사람입니다.
무조건 정권교체 해야 하니까요.

저는 어떤 이유를 불문하고 야권통합후보를 지지할 생각입니다.
지금도 변함없어요.
-지지를 접었느니-하는 냄비근성을 가진 사람은 아니거든요.

어느 한쪽도 원색적으로 비난하거나 그러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그들은 우리의 적이 아니니까요.

그런데 이곳까지 와서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고
자기편들을 까대는 분들은 정말로 맘에 안 듭니다.
그 열정을 헌누리당으로 돌려보세요.
그 분들의 목표는 헌누리당이 아니고
오로지 -유시민과 통합진보당-인 것 같습니다.
.
.
.

이정희를 벼랑끝으로 몰고가는 방식이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직전의 그 봄과 어쩜 그리 똑같을까요?

언론
정치권
심지어 같은편이라 생각했던 진보진영까지
이정희에 가하는 융단폭격의 방식과 논조가 그 봄과 조금도 다르지 않습니다.

딱! 이겁니다.
노무현, 당신이 죽어야 우리가 살아!!!
노무현이 이정희로 바뀌었을 뿐입니다.

이정희, 당신이 죽어야 우리가 살아!!!
.
.
.

이정희의원님!
고통스럽겠지만 견뎌내십시요.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
.
.

진보통합당을 응원하는 의미로 보라색을 넣어봤습니다.
쫄지말고 힘 내시라고...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0895 봉하가는 길 -1 (9) 소금눈물 2012.05.21
10894 2012-05-20-부산추모문화제 (부산대학교) (11) 나모버드 2012.05.21
10893 서울광장 추모문화제 사진 몇장이예요 (13) 이성수 2012.05.21
10892 많이 더우시겠어요. (2) 봉하민주주의 2012.05.21
10891 봉하에 다녀왔습니다. (5) 소금눈물 2012.05.20
10890 노무현이 꿈꾼 나라 (4) 우진아범 2012.05.20
10889 중딩들의 국토순례 "봉하가는 길" (2) 이바람 2012.05.20
10888 3주기 뭔가 많이 허탈한 ~ 노짱정신 2012.05.20
10887 [蒼霞哀歌 165] 80쌍의 손에서 봉하마을을 읽다 (4) 파란노을 2012.05.19
10886 [蒼霞哀歌 165]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하는 사람들 (2) 파란노을 2012.05.19
10885 2012.05.19 5월은 푸르고 그분도 점점 가까이 오시고 (1) 보미니성우 2012.05.19
10884 사진속의 사진2 (3) 노란하늘 2012.05.18
52 page처음 페이지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