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5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5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너무나note 조회 633추천 112012.05.24

왕따도 살인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단점을 아무리 찾아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위대하신분을 그렇게 가시도록 한 현실이 원망스럽고 겁이납니다.

대한민국에 산다는게 두렵고 무섭습니다.

대통령님!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납니다. 미치겠습니다. 제 나이 60이 넘어도 그렇습니다.

올해는 사정상 3주기에 참석을 못했습니다. 내년에는 죽는 일외에는 꼭 봉하에 가겠습니다.

그렇게 가시면 안되는데

권력이 그렇게도 무서웠습니까?

그렇게 가시다니요?

당신께서는 원수 갚는 일을 단 한 번도 행사하시지 않으셨는데 

대다수 국민들은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물론 김대중 대통령께서도 원수갚는 일은 단 한번도 하시지 않으셨지요.

당신의 맏아들 건호씨가 당신께서 못다 하신 일을 이루었으면 합니다. 

대통령님!

죽어서도 꼭 같이 지내고 싶습니다.

국가 권력이 무섭지 않은 곳에서 평안히 계십시오.

눈물이 흘러서 쓸 수가 없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0895 봉하가는 길 -1 (9) 소금눈물 2012.05.21
10894 2012-05-20-부산추모문화제 (부산대학교) (11) 나모버드 2012.05.21
10893 서울광장 추모문화제 사진 몇장이예요 (13) 이성수 2012.05.21
10892 많이 더우시겠어요. (2) 봉하민주주의 2012.05.21
10891 봉하에 다녀왔습니다. (5) 소금눈물 2012.05.20
10890 노무현이 꿈꾼 나라 (4) 우진아범 2012.05.20
10889 중딩들의 국토순례 "봉하가는 길" (2) 이바람 2012.05.20
10888 3주기 뭔가 많이 허탈한 ~ 노짱정신 2012.05.20
10887 [蒼霞哀歌 165] 80쌍의 손에서 봉하마을을 읽다 (4) 파란노을 2012.05.19
10886 [蒼霞哀歌 165]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하는 사람들 (2) 파란노을 2012.05.19
10885 2012.05.19 5월은 푸르고 그분도 점점 가까이 오시고 (1) 보미니성우 2012.05.19
10884 사진속의 사진2 (3) 노란하늘 2012.05.18
52 page처음 페이지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