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작고 보잘것 없던 마을이 불과 몇달 사이에 전국에서 모여드는 관광명소가 되였내요
우리 대통령님이 필두로 모여든 참 일꾼들이 어렵고 힘드는것 마다잖고 가꾼 보람있어
이제는 누구나 부러워하는 명승지를 만들었내요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자기집의 어려운일 저렇게 차려입은 옷 버릴까봐 선듯나서지 못할텐데
남여노소 가림 없이 진흙 더미속도 가시나무 덩굴사이도 띄어들어 말끔히 단당하는것을 보면
그저 장하고 아름다답다는 말 외에는 할말이 없군요 고맙습니다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나도 좀 젊었으면 달려가고푼데 ,,,,,,,,,,,,,,,,,,,,,,,,,,,,,,,,,,,,,,,,,,,
![]() |
![]() |
![]() |
![]() |
|---|---|---|---|
| 5291 | [호미든의 봉하時記] 찬바람이 또 불어오는 주말입니다 (33) | 호미든 | 2009.12.26 |
| 5290 | 이것 보시고힘내세요 꼭이요. (5) | 건돌이짱 | 2009.12.26 |
| 5289 | 극진한 예우란......?? (18) | 돌솥 | 2009.12.26 |
| 5288 | 국밥집 (3) | 김자윤 | 2009.12.26 |
| 5287 | 그의 고소 공포증을 넘어~ (15) | 봉7 | 2009.12.26 |
| 5286 | 장독대 (5) | 김자윤 | 2009.12.25 |
| 5285 | 한 번만이라도 더... (2) | chunria | 2009.12.25 |
| 5284 | 靑瓦臺로 보내는 새해 德談 (7) | 우물지기 | 2009.12.25 |
| 5283 | 시골집-133 (2) | 김자윤 | 2009.12.25 |
| 5282 | [호미든의 봉하時記] 봉하마을 속 성탄절 (58) | 호미든 | 2009.12.25 |
| 5281 | 저는 02학번입니다 (17) | 돌솥 | 2009.12.25 |
| 5280 | 2010 새해 덕담 (14) | 우물지기 | 2009.1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