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己丑年 새해 첫날,
봉화산에서 어둠을 뚫고 오르는 찬란한 태양과
더불어 해맞이 오시는 시민들께 새해의 희망과 함께
정성이 가득 담긴 떡국 한그릇을 나누고 돌아왔습니다.
눈발이 날리는 악조건 속에서 함께 해주신 지개꾼 회원과
멀리 광주와 동광양에서 오셔서 함께 해주신 분들께
이자리를 빌려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순천에서 참세상을 꿈꾸는....링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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