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노무현의 한방울.....나!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였노라....!

충주사과note 조회 1,564추천 142009.05.28

노무현의 한 방울

 

 

 노무현의 저 눈물 한방울이 힘없는 국민을 지켰습니다.

 

 

 

 노무현의 저 땀 한방울이 고단한 국민에게 희망을 주었습니다.

 

 

 

 

 

 삼겹살 끝에 매달린 저 기름 한방울로

  노무현은 국민과의 사소한 약속도 언제나 소중히 지켰습니다. 

 

 

 

 

 

정의를 위해선 계란으로 바위를 쳤던 바보 노무현

 

 

 

그 바보 노무현은  끝~내.......

자신의 머리로 바위를 쳐서 흘린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거악의 무리에게 외로이 마지막 도전을 하였습니다.

 

 

 

 

 

이젠

내가 답할 때 입니다

국민이 답할 때 입니다.

 

노무현은 외롭지 않다고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라고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국민들은 거악의 무리를 알았습니다.

 

 

이젠 국민이 도전해야합니다.

 

깨지고 터진다한들 외롭게 붉은 피 식어간 노무현만 하겠습니까?

 

 

 

 

 

노무현은 고통을 참으며 마지막으로 외쳤습니다.

 

 

깨어라 국민아!

 

나!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었노라....

 

 

 충사는 29일 서울 거리에서 당신을 천국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291 [호미든의 봉하時記] 찬바람이 또 불어오는 주말입니다 (33) 호미든 2009.12.26
5290 이것 보시고힘내세요 꼭이요. (5) 건돌이짱 2009.12.26
5289 극진한 예우란......?? (18) 돌솥 2009.12.26
5288 국밥집 (3) 김자윤 2009.12.26
5287 그의 고소 공포증을 넘어~ (15) 봉7 2009.12.26
5286 장독대 (5) 김자윤 2009.12.25
5285 한 번만이라도 더... (2) chunria 2009.12.25
5284 靑瓦臺로 보내는 새해 德談 (7) 우물지기 2009.12.25
5283 시골집-133 (2) 김자윤 2009.12.25
5282 [호미든의 봉하時記] 봉하마을 속 성탄절 (58) 호미든 2009.12.25
5281 저는 02학번입니다 (17) 돌솥 2009.12.25
5280 2010 새해 덕담 (14) 우물지기 2009.12.25
519 page처음 페이지 511 512 513 514 515 516 517 518 519 52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