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그리움의 시간들....

꽃보다잔디note 조회 1,279추천 122009.06.02

청천벽력 같은 소식에 황망함을 뒤로하고 벌써 열흘이 다가오는데 당신의 부재는 시간이 갈수록 더욱
더 커져만 갑니다.
오히려 그럴수록 더 힘을내야지 하면서도 한번 꺽인 다리는 쉬이 되돌아오지를 않습니다.
그동안 나도 모르게 참으로 의지가 되었던가 보네요.
매일 시간 날때마다 같은생각 같은아픔을 느끼는 글로 영상으로 위로받고는 하지요.
당신의 그 큰 뜻을 이제는 알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에 당신처럼 소박한 정직한 대통령이 계셨음을 아이에게 자랑스럽게 이야기 할수 있어 다행입니다.
부디 이나라가 옳고 바른길로 갈수 있도록 지켜봐주세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291 [호미든의 봉하時記] 찬바람이 또 불어오는 주말입니다 (33) 호미든 2009.12.26
5290 이것 보시고힘내세요 꼭이요. (5) 건돌이짱 2009.12.26
5289 극진한 예우란......?? (18) 돌솥 2009.12.26
5288 국밥집 (3) 김자윤 2009.12.26
5287 그의 고소 공포증을 넘어~ (15) 봉7 2009.12.26
5286 장독대 (5) 김자윤 2009.12.25
5285 한 번만이라도 더... (2) chunria 2009.12.25
5284 靑瓦臺로 보내는 새해 德談 (7) 우물지기 2009.12.25
5283 시골집-133 (2) 김자윤 2009.12.25
5282 [호미든의 봉하時記] 봉하마을 속 성탄절 (58) 호미든 2009.12.25
5281 저는 02학번입니다 (17) 돌솥 2009.12.25
5280 2010 새해 덕담 (14) 우물지기 2009.12.25
519 page처음 페이지 511 512 513 514 515 516 517 518 519 52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