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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蒼霞哀歌 50] 9월 어느 멋진 날의 풀뽑기

파란노을note 조회 1,588추천 202009.09.20

지난 주(5/12)일에는 개인사정으로 참석을 못하였고, 이번주는 모니터가 고장나서 예전에 사용하던 모니터로 대체해서 작업중입니다. BLUE 색상이 나오지 않는 관계로 사진관을 둘러보는 작업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일을 미루어놓고 돈이 아까워서 고민 중입니다.크크크
이번주는 아래 호미든님 사진에 보셨던 어린이 방문자들의 체험학습 통로를 확보하기 위한 잡초제거작업을 했습니다. 다른 일에 비하면 아주 간단한 일이었습니다. 오전에는 호미든, 보미니&성우, 평화로움, 원더우먼, 파란노을이 작업하다가 놀았고, 오후에는 고메, 깜순이, 가행수, 보공이 그리고, 몇 몇 분이 동참하셔서 땀을 흘려주셨습니다. 혹시나 제가 기억못한다고 섭섭해하지는 마시기를 바랍니다. 이번 뿐만 아니라 저를 만나서 데면데면해도 상처받지 마시고, 말씀해 주세요. 제가 사고 후유증으로 인한 치매가 좀 있습니다.

* 잡초학 소고
- 내가 모르는 풀(植物)은 잡초다
- 원하는 않는 곳에 나는 풀(植物)도 잡초다.


파란노을 생각 : 논쟁은 동지도 돌아서게 만들지만, 땀은 적까지 감동 하게 한다.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 2.1 upgrade)를 추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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