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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蒼霞哀歌 58] 안개 그리고 봉하 4 [방앗간] <수정:사진추가>

파란노을note 조회 1,845추천 142009.11.07

오늘은 방앗간에서 봉하우렁이쌀을 포장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펜님은 봉하오리쌀 포장을 잘하셔서 달인으로 추천했더니 몸개그를 하시더군요. 역시 보조(?)가 누군가에 따라 다른 것인가 봅니다. 크크크!  저는 편안한 일하다가 일찍 돌아왔습니다. 쪽상, 보미니&성우, 원더우먼, 슈퍼맨, 개성만점, 호미든(+), 진영지기(+), 네임펜, 보공이, 반디, 농군정호, 동발이 이상이 지금 제 머리속에 남아 있는 일꾼들(봉2님은 사진일만하셔서 제외) 닉네임입니다. 뭐 한 50% 생각납니다. 죄송합니다. 좋은 약을 먹어도 한계가 있네요..ㅎㅎ

몇 분은 주말농장 자리에 자라고 있는 배추를 묶는 작업(호미든님 잠깐 동참)을 했습니다. *공이님는 캄캄한 밤까지 짚으로 결속작업을 하시다가 농군정호님께 혼(ㅋ)이 났습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 2.2 upgrade)를 추가합니다. 일부 수정과 추가후 업그레이드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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