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제 마음 속에만 계시던 우리 님께서 세상 밖으로 나오셨습니다.
지난 주에 받은 후원회원 전용 스티커는 집 현관문에, 지난해 받은 스티커는 그 동안 고이 모셔놨다 오늘 일터 유리문에 붙였습니다.
집은 떼서 붙였고, 일터는 떼지않고 가장 잘 보이는 위치에 안에서 넓은 투명테이프로 붙였습니다.
저 사는 동네가 꼴통 동네인 걸 감안하면, 안 좋은 일은 말고 좋은 일만 생겨야 할텐데.. 어떤 일이 생길지 기대 반 걱정 반입니다.
![]() |
![]() |
![]() |
![]() |
|---|---|---|---|
| 5291 | [호미든의 봉하時記] 찬바람이 또 불어오는 주말입니다 (33) | 호미든 | 2009.12.26 |
| 5290 | 이것 보시고힘내세요 꼭이요. (5) | 건돌이짱 | 2009.12.26 |
| 5289 | 극진한 예우란......?? (18) | 돌솥 | 2009.12.26 |
| 5288 | 국밥집 (3) | 김자윤 | 2009.12.26 |
| 5287 | 그의 고소 공포증을 넘어~ (15) | 봉7 | 2009.12.26 |
| 5286 | 장독대 (5) | 김자윤 | 2009.12.25 |
| 5285 | 한 번만이라도 더... (2) | chunria | 2009.12.25 |
| 5284 | 靑瓦臺로 보내는 새해 德談 (7) | 우물지기 | 2009.12.25 |
| 5283 | 시골집-133 (2) | 김자윤 | 2009.12.25 |
| 5282 | [호미든의 봉하時記] 봉하마을 속 성탄절 (58) | 호미든 | 2009.12.25 |
| 5281 | 저는 02학번입니다 (17) | 돌솥 | 2009.12.25 |
| 5280 | 2010 새해 덕담 (14) | 우물지기 | 2009.1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