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2010년 2월 16일, "참배객들의 풍경"

순수나라note 조회 3,409추천 532010.02.19

설 연휴가 끝났음에도
오늘도 여전히 많은 분들이 찾아오십니다,

조용히 절을 하고 참배를하는 사람
온 가족과 함께 오셔서 참배하시는가족들......

아이들이나 부모님들에게 이것저것 설명을 하시는 분들,
우리에게는 참으로 소중하고 감사한 분들입니다,

 


※추신,

이 내용을 써야 하는지 많이 망설였습니다,
하지만 여기저기서 문의가 오고 설래왕래 하기에 적어 갑니다,

제가 지금 현재,
잠시 대통령님 곁을 떠나 집에 와 있습니다,

몸도 추스리고 머리도 식히고
그동안 지내지 못한 가족들하고 보내고
봉하에 있으면 하지 못할 일들이 생겨서 잠시 뿐 입니다,

우리가족들에게는 조금은 미안하지만
저도 매일 아침에 일어나면 빨리 봉하로 가야 한다는 생각 뿐 입니다,

제 주변 일이 하루 빨리 정리되어서
제가 소중히 생각하는 그분 곁으로 돌아가길 기원 합니다,

여러분!!! 죄송합니다,
당분간은 여러분들에게 봉하소식을 전하지 못함을.....

대신 다른분들이 더 열심히 전하지않을 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하루 빨리 돌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291 [호미든의 봉하時記] 찬바람이 또 불어오는 주말입니다 (33) 호미든 2009.12.26
5290 이것 보시고힘내세요 꼭이요. (5) 건돌이짱 2009.12.26
5289 극진한 예우란......?? (18) 돌솥 2009.12.26
5288 국밥집 (3) 김자윤 2009.12.26
5287 그의 고소 공포증을 넘어~ (15) 봉7 2009.12.26
5286 장독대 (5) 김자윤 2009.12.25
5285 한 번만이라도 더... (2) chunria 2009.12.25
5284 靑瓦臺로 보내는 새해 德談 (7) 우물지기 2009.12.25
5283 시골집-133 (2) 김자윤 2009.12.25
5282 [호미든의 봉하時記] 봉하마을 속 성탄절 (58) 호미든 2009.12.25
5281 저는 02학번입니다 (17) 돌솥 2009.12.25
5280 2010 새해 덕담 (14) 우물지기 2009.12.25
519 page처음 페이지 511 512 513 514 515 516 517 518 519 520 마지막 페이지